알콩 달콩, 가족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흐뭇합니다.
네째로 이쁜 딸을 낳으신 성은이 엄마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싶네요..
해 내셨군요... 정말 딸내미는 키우면서 또 다르게 새록 새록 이쁘고 신비롭답니다.
엄마에게는 인생 친구요. 아빠에게는 꽃 같이 사랑스럽지요..ㅎㅎ
지난 시간, 현재에도 여전히 일관 되게 한길로 살아오신 위원장님께 존경을 전합니다.
그 시간에 늘 아이들 곁에서 위원장님의 힘이 되어 주신 사모님께도 같은 마음을 ~
늘 가족 모두에게 평화를 ~ ^^
안녕히 계세요..ㅎㅎ
다녀가신지 한참되셨는데.. 지금 글을 봤네요.. 요즘 페북만 하다 보니.. 홈피 관리가 ㅜㅜㅜ
울 마눌님은 울 어머니 말씀 처럼 "살아줘서 고맙다." 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