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개장은 결혼하기 전 시댁에 처음 인사 갔을 때 먹어본 음식이다. 너무 맛있었지만 게걸스럽게 먹기에는 너무 불편한 자리라 적당히 먹었다. 하지만 돌아온 후 얼마나 후회를 했던지....아직도 그때 먹었던 그 맛이 입가를 맴도는 것만 같다.
---닭개장 만들기---
1.닭을 내장만 뺀채 푹 삶는다. 그런후 닭을 건져 살을 먹기 좋게 뜯어 놓는다.
2.마른 고사리와 토란 줄기를 물에 삶은 후 건져 놓는다.
3.부추를 깨끗이 씻어 놓는다.
4.1,2,3재료에 간을 한다.(마늘,국간장,고춧가루)
*반드시 4의 재료에 적당히 밀가루를 뿌려 버무려 놓는다.*
5.닭을 우려낸 국물에 4의 모든 재료를 넣고 푹 끓인다.
6.먹기 직전 쪽파에 계란을 풀어 한소끔 끓여 낸다.
정말 여름에 꼭 추천하고 싶은 음식증의 하나입니다.
올 여름 폭염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미리 챙겨드심이 좋을 듯 합니다.
---닭개장 만들기---
1.닭을 내장만 뺀채 푹 삶는다. 그런후 닭을 건져 살을 먹기 좋게 뜯어 놓는다.
2.마른 고사리와 토란 줄기를 물에 삶은 후 건져 놓는다.
3.부추를 깨끗이 씻어 놓는다.
4.1,2,3재료에 간을 한다.(마늘,국간장,고춧가루)
*반드시 4의 재료에 적당히 밀가루를 뿌려 버무려 놓는다.*
5.닭을 우려낸 국물에 4의 모든 재료를 넣고 푹 끓인다.
6.먹기 직전 쪽파에 계란을 풀어 한소끔 끓여 낸다.
정말 여름에 꼭 추천하고 싶은 음식증의 하나입니다.
올 여름 폭염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미리 챙겨드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