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낮 낚시의 찌보기 요령
밤 낚시의 본격인 여름을 맞이하여 여러 조사님들도 격어본적이 있으시겠지만
낮 낚시시 찌가 아름거리거나 잘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보통은 밤낚시후에 케미 라이트을 버리시는데 앞으로는 그렇지 마시고 케미의
밑부분을 살짝 자른후에 케미 원액을 흔들어서 뺀후에 다시 제자리에 끼운다
그리고 다시 던져놓고 보면 훨씬 더 잘 보인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여러 조사께서는 밤낚시시 케미의 부력을 무시 하는데전자와 같은
경우는 봉돌을 맞출시 아예 케미와 같이 맞추시길(케미의 끝 지점을 원점으로 맞출것)
그러면 낯에도 잘보이고 밤에는 케미로 바로 끼우니 부력조절도 이상적이고 일거양득
임.
잘 이해가 안되실것이오나 직접 격어 보시면 느낄것니다.
3MM보다는 4mm가 좋으나 저의 경우는 방울형 케미을 선호하고 윗부분이 큰 관계로
3mm라도 4mm 효과을 볼수 있읍니다.
미주 대표 임 신 재 올림.
p s : 물런 찌보기, 돗보기등이 있으나 그보다 훨씬 좋으며 부력도
미리 맞춰놓은 관계로 입찔도 훨씬 민감합니다.
밤 낚시의 본격인 여름을 맞이하여 여러 조사님들도 격어본적이 있으시겠지만
낮 낚시시 찌가 아름거리거나 잘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보통은 밤낚시후에 케미 라이트을 버리시는데 앞으로는 그렇지 마시고 케미의
밑부분을 살짝 자른후에 케미 원액을 흔들어서 뺀후에 다시 제자리에 끼운다
그리고 다시 던져놓고 보면 훨씬 더 잘 보인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여러 조사께서는 밤낚시시 케미의 부력을 무시 하는데전자와 같은
경우는 봉돌을 맞출시 아예 케미와 같이 맞추시길(케미의 끝 지점을 원점으로 맞출것)
그러면 낯에도 잘보이고 밤에는 케미로 바로 끼우니 부력조절도 이상적이고 일거양득
임.
잘 이해가 안되실것이오나 직접 격어 보시면 느낄것니다.
3MM보다는 4mm가 좋으나 저의 경우는 방울형 케미을 선호하고 윗부분이 큰 관계로
3mm라도 4mm 효과을 볼수 있읍니다.
미주 대표 임 신 재 올림.
p s : 물런 찌보기, 돗보기등이 있으나 그보다 훨씬 좋으며 부력도
미리 맞춰놓은 관계로 입찔도 훨씬 민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