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서울 청계천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 인파가 줄을 이었습니다.
오늘은 청년 전태일의 35주기.
아버지와 아이들이 손을 잡고 청계천변 전태일 동상을 찾았습니다.
● 김준영: 우리 부부가 전태일 평전을 읽고 삶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커서 전태일 평전을 읽고 자기 삶의 모습을 결정하는 데 참고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 기자: 오늘 하루, 하늘은 잔뜩 찌푸렸지만 사람들의 마음만큼은 붉고 노랗게 단풍물이 든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신지영입니다.
[사회][뉴스데스크]신지영 기자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2005/1911821_3844.html
보시려면 위 주소로..
위 주소는 mbc에서 뭘 설치하라고 나오거든요..
이런거 설치 싫어하시는 분들(저 처럼..ㅎㅎ)은
http://kimjy.net/zeroboard/view.php?id=movie&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
위 주소에서 보세요.
오늘은 청년 전태일의 35주기.
아버지와 아이들이 손을 잡고 청계천변 전태일 동상을 찾았습니다.
● 김준영: 우리 부부가 전태일 평전을 읽고 삶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커서 전태일 평전을 읽고 자기 삶의 모습을 결정하는 데 참고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 기자: 오늘 하루, 하늘은 잔뜩 찌푸렸지만 사람들의 마음만큼은 붉고 노랗게 단풍물이 든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신지영입니다.
[사회][뉴스데스크]신지영 기자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2005/1911821_3844.html
보시려면 위 주소로..
위 주소는 mbc에서 뭘 설치하라고 나오거든요..
이런거 설치 싫어하시는 분들(저 처럼..ㅎㅎ)은
http://kimjy.net/zeroboard/view.php?id=movie&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
위 주소에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