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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조상기

2008.03.04
10:52:43
(*.40.192.83)
아, 이렇게 바뀌었군요. 사진 멋 집니다.

김준영

2008.03.05
22:58:05
(*.97.206.95)
구경 오셨군요.. 감사..아래 서천변 사진 보시면 변화된 모습을 더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조복래

2010.04.18
23:17:35
(*.63.249.99)

그래.. 낯익은 모습이당.

내가 풍기에서 울타리를 꾸민지가 3년..되는데, 20여년 만에 돌아온 영주길은 생소한 곳 투성이더라..

서천도 물론 그랬구.

글치만.. 준영아! 이 사진들은 많이 반갑네..ㅎ

김준영

2010.04.19
01:16:29
(*.102.22.130)

아래 서천변에서 만난 사람들 보면 더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지..

드넓은 하얀 백사장...  맑은 물.. 난 아직도 그때가 그립다.

조복래

2010.05.04
13:24:10
(*.63.225.15)

풍기서 영주 내려갈땐 서천을 지나야 하는데..

이 서천을 내 아이는 나중에 어떻게 기억하는지 꼭.. 함 물어볼꺼야.

지금은 사람이 모이는 서천이지만, 그 때엔 저녁이면,, 좀 으스스 했었지 아마.

 

초딩때 학년 단체로 폭포에 물놀이 간 것도 기억나.

두 눈을 감으면,, 지금도 그 때가 얼핏.. 보이는 것 같아..ㅎ

더.. 나이듦에도.. 그때가 그리울 것 같네.

그땐 내가 중년아짐이 될 것을 아예 몰랐었지..

 

내일은 아이들 챙기느라 분주하겠네?

맑고 밝고 고운 날.. 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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